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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굴비 김성진 주문하는곳

영광 굴비 김성진 주문하는곳

천 년의 포구, 전남 영광은 풍요로운 산천과 바다, 갯벌과 섬 등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어 예부터 ‘호불여영광(戶不如靈光)’으로 지칭될 만큼, 사람 살기 좋은 동네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46번째 여정은 ‘신령한 빛의 고을’이라는 영광의 이름처럼, 지난 세월의 땀과 앞으로의 희망으로 저마다의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의 찬연히 빛나는 삶의 이야기를 찾아 떠난다

 

이번 방송 3대가 이어서 굴비 장사를 하는 ‘굴비 집안’ 굴비는 택배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영광 김성진 굴비 명인 택배 주문하는곳

https://program.kbs.co.kr/1tv/culture

 

와룡리의 평화로운 논밭 길을 걷는 김영철의 눈에 어느 화단에 장식된 ‘어머니와 굴비’라는 제목의 시가 들어온다. 
바닷가도 아닌 동네에 굴비라니? 의아한 마음에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덕장에서 굴비를 말리는 부자(父子)가 있다.
 3대가 이어서 굴비 장사를 하는 ‘굴비 집안’이라는데. 굴비 도매상을 하던 부모님을 따라 8남매가 차례차례 그 뒤를 잇다가 현재는 다섯째 김성진 씨와 여섯째 김해진 씨가 주축이 되어 운영 중이다.

김성진 씨만의 노하우가 담긴 염장법으로 만든 굴비는 짜지 않고 깊은 맛을 내 굴비 천국인 영광에서도 이곳의 굴비만을 찾는 단골손님이 많단다. 나이 95세에 지금도 아들들을 도와 굴비를 엮는 어머니는, 그 옛날 다섯째 성진 씨를 낳고 바로 다음 날 장에 나가 굴비를 팔았을 정도로 씩씩했던 집안의 장군이다. 아마추어 시인인 여섯째 김해진 씨는 그런 어머니만을 위한, 헌정 시를 써내려간다. 배우 김영철도 그의 시를 읽으며 3대 가족이 엮어온 굴비 사랑을 엿본다.

 

영광법성포에서 굴비생산을 업(業)으로 3대를 이어온 김성진 굴비명인
영광 보리 굴비 전문
궁중수산
상담 연락처
010-7744-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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